#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피아노는 한 연주가가 열 개의 손가락으로 넓은 범위의 음정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뇌가 구분할 수 있는 최고 주파수가 4,000Hz인데 이 음역을 88개 건반에 담을 수 있는 유일한 악기가 바로 피아노입니다. 피아노 두 대가 동시 연주되거나 현악 관악이 함께 연주될 때도 있습니다. 각자의 중심 주제를 주고받으며 연주하기도 하고, 각자 담당하는 부분을 같은 속도와 크기로 연주하며 한층 더 웅장한 선율을 만들어냅니다.
피아노는 건반 사이마다 일정하게 퍼져있는 음이 있어요. 주파수로 부르는데요. 12개의 각 건반사이에는 약 1.05946배의 주파수가 일정하게 퍼져 있습니다. 1.05946배가 12번이 곱해지면 2배, ‘도’에서 다음 ‘도’ 음까지의 주파수가 두배가 되면서 옥타브가 됩니다. 이 주파수들은 가장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냅니다.
로마서 6장 13절 말씀입니다. [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 ‘병기(兵器)'라는 말은 원래 헬라어로 '무기'인데, 영어로는 'instrument' 도구, 악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악기가 연주자의 손에 닿으면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할 수 있고, 군인에게 주어지면 무기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삶을 하나님께 드려, 악을 물리치는 의의 병기로, 때로는 아름답에 연주되는 악기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연주하는 최고의 악기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들린 악기는 창조의 섭리대로 가장 귀하게 연주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연주는 커다란 호숫가에 있는 것 같은 평안을 느끼게도, 거친 파도처럼 웅장함을 느끼게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껏 우리 인생을 연주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내어 드리는 복된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아름답에 연주되는 악기로 사용되기를 #말씀스트레칭 #장성구목사님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