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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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의 비밀 #좋은아침입니다 #말씀스트레칭 #전주제일감리교회 #장성구목사님

2025.03.26

복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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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이 장학선교? #좋은아침입니다 #좋아가만난사람 #문병윤목사님 #다음세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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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등 뒤에서 오줌을 싸도 엄마는 포대기를 풀지 않았다 #좋은아침입니다 #창조과학이야기 #마윤정교수님 #박준규pd

2025.03.21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내 엄마는 나를 잃어버리지 않았다. 그때, 30대 후반이었던 내 젊은 엄마는 두 살 난 나를 포대기에 둘러서 등에 업고 포대기로 끈을 뒤로 돌려서 내 엉덩이 밑을 바싹 동이고, 다시 포대기 끈을 앞으로 돌려서 내 엉덩이 밑을 바싹 동이고, 다시 포대기 끈을 앞으로 돌려서 당신의 가슴 위에서 X자로 묶었다. 내가 등 뒤에서 오줌을 싸도 엄마는 포대기를 풀지 않았다. 나는 엄마와 분리되지 않았고 죽지 않았다.” 김훈 작가의 《허송세월》에 담긴 내용입니다.

1951년 1.4 후퇴 때 피난 열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하던 작가와 어머니의 상황입니다. 난리통에 기저기 갈아준다고 내려놨다가는 잃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 엄마는 포대기를 풀지 않았습니다. 엄마와 아이를 강력하게 밀착시킨 포대기 X자 끈은 삶과 죽음을 가르는 엄중한 의미가 됐어요. 지금도 국내와 국제 선적에 가장 효과적이고 안정된 고정 방식을 ‘고박’, 영어로는 ‘래싱_lashing’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 X자 고정방식입니다.

사무엘상 25장 29절 말씀입니다. [ 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지라도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 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 내 주의 원수들의 생명은 물매로 던지듯 여호와께서 그것을 던지시리이다 ] 지혜로운 여인 아비가일이 나발을 치러 가려는 다윗을 중재하며 한 말입니다. 귀중한 것을 천으로 감싸 보관하듯 하나님께서 다윗을 생명 싸개로 보호하시고 지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직접 대적하신다는 말씀이에요.

포대기에 업혀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순간이 얼마나 안정감있었던지 아실거에요. 하나님의 생명 싸개가 바로 이 느낌 아닐까요? 원수가 공격해도 세상이 아무리 혼란하고 시끄러워도 하나님과 강력하게 묶여 있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해 원수를 대적하십니다. 생명 싸개를 결코 풀지 않으시고 보호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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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잃고 흔들릴 때도 바로잡아주신다는 말씀 #좋아가만난사람 #문병윤목사님

2025.03.20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무릇 사람에게는 그침이 있고 행함이 있다. 그침은 집에서 이루어지고 행함은 길에서 이루어진다. 집과 길은 중요함이 같다. 길에는 주인이 없고, 그 길을 가는 사람이 주인이다.” 조선시대 지리학자 신경준의 《도로고 道路考》에 나오는 글입니다. 멈춰있는 공간이 있다면 연결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있다면 만나는 시간이 있고, 사색하는 시간이 있다면 소통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멈춰 서는 순간과 걸어가는 순간이 있어요. 멈춤은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이고, 걸음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한번도 걸어가 본 적 없는 길은 내가 주인인 것 같아 보이지만, 그 길을 만드시는 분이 계십니다. 안내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사야 30장 21절 말씀입니다. [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 ]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야 할 바른 길을 분명히 가르쳐 주십니다. 방향을 잃고 흔들릴 때도 바로잡아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분주히 걸어가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홀로 깊이 기도하는 시간이 있고, 때로는 공동체 안에서 일하며 섬기며 사랑하며 걸어가야합니다. 여전히 우리의 걸음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함께 말입니다. 오늘도 길 위에서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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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자로 인정받는 사람은 비중있는 일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아침에책한권 #용혜원목사님

2025.03.19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군대에서 구보를 나갈 때나 흙바닥에서 작업이 예정되어 있는 날이나, 항상 깨끗하게 전투화를 닦는 군인에게 물었습니다. “어차피 곧 더러워질 텐데, 비효율적인 거 아닌가?” 이에 군인이 대답합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군생활도 너무 힘들고, 사람들도 힘들고, 되는 일도 없고, 보람도 성취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모든 걸 대충 하려고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20대 가장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하찮게 보내면 안되겠다 싶어 나에게 다짐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해야겠다고요. 그래서 구두부터 닦기 시작했습니다.”

채사장의 《열한 계단》에 소개된 내용이었습니다. 군대에 끌려왔다고 생각하면 빨리 이 순간이 지나가길 바랄 거예요. 그런데 이 시간을 소중한 무언가로 채울 수 있다면 아주 작은 일부터 의미있게 채우는 것입니다. 한 군대 지휘관은 대학교 졸업 연설에서 ‘위대한 일을 이루기 원한다면 자고 일어난 자신의 침상부터 정리하라’고 말합니다. 눈뜨기 시작하면서 작은 성취를 이룰 수 있어야 큰 일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죠.

누가복음 16장 10절 말씀입니다.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 작은 것, 사소한 것, 별로 중요하게 보이지 않는 일도 내게 맡겨주신 일이라면 믿음직하고 일관되게 대하는 태도를 말씀하십니다. 충성된 자로 인정받는 사람은 비중있는 일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신뢰받는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는거에요.

오늘 여러분이 닦을 전투화는 무엇인가요? 대충 할 법한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삶의 태도도 바꾸고, 인생의 변화까지 일으키며, 더욱 영향력 있는 청지기의 모습으로 예수님을 전파하는 복된 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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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조들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 이 시를 펼쳐들고 청혼했다면 #좋은아침입니다 #좋은아침운동본부 #송흥준목사님

2025.03.18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모래 낭떠러지에 구운 밤을 심고 그 밤이 움이 터 싹이 날 때, 옥으로 새긴 연꽃을 바위에 접붙이고 그 꽃이 필 때, 무쇠로 재단한 옷감에 철사를 박고 그 옷이 해질 때, 무쇠로 만든 소를 쇠나무 산에 풀어 놓고 그 소가 쇠로 된 풀을 다 먹을 때 임과 헤어지겠습니다.” 고려가요 《정석가(鄭石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옛 선조들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 이 시를 펼쳐들고 청혼했다면 거절 할 수 있었을까요?

모래 낭떠러지에 놓여있는 것도 불가능한데 거기 심은 구운 밤은 어떻게 싹이 날 수 있을까요? 옥으로 새긴 연꽃이 꽃피는 것,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 이루어져야 헤어지겠다는 말은 결코 헤어지지 않겠다는 의지의 더 강렬한 표현입니다. 말로 들어도 이렇게 좋은데 이 사랑을 직접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지금도 여러분이 그 사랑 받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로마서 8장 38,39절 말씀입니다.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생명의 있고 없음이나, 영적인 존재들이나, 시간의 한계, 힘의 한계, 그 어떤 조건도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정석가》의 사랑이 인간적 사랑의 극치를 보여준다면, 로마서에서 전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차원이 다른 완전한 사랑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해도 우리를 이토록 뜨겁게 사랑하시는 하나님 사랑은 위대합니다. 죽음 조차 끊을 수 없는 강력한 연결,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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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에 연주되는 악기로 사용되기를 #말씀스트레칭 #장성구목사님

2025.03.17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피아노는 한 연주가가 열 개의 손가락으로 넓은 범위의 음정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뇌가 구분할 수 있는 최고 주파수가 4,000Hz인데 이 음역을 88개 건반에 담을 수 있는 유일한 악기가 바로 피아노입니다. 피아노 두 대가 동시 연주되거나 현악 관악이 함께 연주될 때도 있습니다. 각자의 중심 주제를 주고받으며 연주하기도 하고, 각자 담당하는 부분을 같은 속도와 크기로 연주하며 한층 더 웅장한 선율을 만들어냅니다.

피아노는 건반 사이마다 일정하게 퍼져있는 음이 있어요. 주파수로 부르는데요. 12개의 각 건반사이에는 약 1.05946배의 주파수가 일정하게 퍼져 있습니다. 1.05946배가 12번이 곱해지면 2배, ‘도’에서 다음 ‘도’ 음까지의 주파수가 두배가 되면서 옥타브가 됩니다. 이 주파수들은 가장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냅니다.

로마서 6장 13절 말씀입니다. [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 ‘병기(兵器)'라는 말은 원래 헬라어로 '무기'인데, 영어로는 'instrument' 도구, 악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악기가 연주자의 손에 닿으면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할 수 있고, 군인에게 주어지면 무기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삶을 하나님께 드려, 악을 물리치는 의의 병기로, 때로는 아름답에 연주되는 악기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연주하는 최고의 악기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들린 악기는 창조의 섭리대로 가장 귀하게 연주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연주는 커다란 호숫가에 있는 것 같은 평안을 느끼게도, 거친 파도처럼 웅장함을 느끼게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껏 우리 인생을 연주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내어 드리는 복된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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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포도 맛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고 #창조과학이야기 #마윤정교수 #좋은아침입니다

2025.03.14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여우 한 마리가 과수원을 지나다가 높은 덩굴 끝에 탐스러운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것을 봤습니다. 목마른 여우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껑충 뛰어올라 포도에 손을 뻗었어요. 한번, 두번 더 멀리 도움닫기를 했지만 손에 닿지 않았습니다. 몇 번이고 시도해 봤는데, 아무리 해도 포도를 딸 수가 없었어요. 마침내 포기한 여우는 뒤돌아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뭐라고 말했을까요? ‘어차피 시어서 못 먹었을 거야’ 이솝우화에 나오는 ‘여우와 신 포도’이야기 입니다. 여우 가면 뒤에 숨어 먹지도 않은 신 포도에 표정관리 못하는 ‘나’라는 존재가 지금도 이야기를 퍼 나르고 있습니다. 덕분에 2,50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포도 맛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죠.

출애굽기 4장 10절 말씀입니다. [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 하나님의 명령 앞에 핑계대고 피하려는 모세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입을 지으신 분, 할 말을 가르치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주십니다. 합리적인 판단으로 정당화 하려는 본성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고 이끌어주십니다.

핑계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믿음으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포도가 신지 달콤한지는 먹어봐야 하지 않겠어요? 삶의 도전 앞에 실패를 변명으로 덮기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더 높이 뛰어오르는 여러분의 도약을 응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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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좋은아침운동본부 #송흥준목사님 #좋은아침입니다

2025.03.11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사람들에게 받은 만큼 돌려주려는 습성이 있는데, 먼저 상대방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물을 제공함으로써 일종의 마음의 부채를 만들어내면, 이후 내가 무언가를 제안하거나 부탁했을 때 그것을 받아들일 확률이 높아진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에 등장하는 ‘상호성의 법칙’에 대한 내용입니다.

꼭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좋은 것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뭘 줄 수 있을까요? 바로 칭찬입니다. “와 정말 깨끗하게 정리했구나. 스스로 정리하려는 모습이 멋지다.”,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참 잘해주시네요.”, “무슨말을 하든 늘 웃으면서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네요.” 이런 칭찬들이 있겠죠? 큰 유익을 얻은것은 아니지만 몇마디의 칭찬의 말로 마음이 가득 채워집니다.

잠언 16장 24절 말씀입니다. [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 선한 뜻으로 전하는 선한 말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선한 말은 전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달콤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상하게 하지만, 선한 말은 오히려 뼈에 양약이 될 만큼 큰 힘이 있습니다. 말이 참 중요합니다. 선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말, 선한 말로 상대방의 가시를 뽑아주고 칭찬을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여러분의 따스한 햇살같은 칭찬이 필요합니다. 가장 선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칭찬을 선물하는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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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디자이너에게 내 삶을 맡기는 방법입니다. #말씀스트레칭 #이재정목사님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2025.03.10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뭔가를 정말로 잘 디자인하려면, 그걸 완벽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게 어떤 건지 속속들이 체화해야만 합니다. 뭔가를 정말로 철저히 이해하려면 열정적인 헌신의 자세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걸 그저 빨리 삼켜버리면 안되고, 천천히 꼭꼭 씹으며 음미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히 사용자 입장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디자인해야 한다고 말하는 스티브 잡스의 말입니다.

제품 하나를 개발하고 디자인 하는데도 이런 열정적인 헌신의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하고있는 일, 공부, 자녀교육, 신앙생활, 각 모임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어느것 하나 대충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더욱 멋진 삶을 디자인해 나가고 싶을 땐, ‘대충’이 아니라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복있는 삶으로 빚어가시도록 하려면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실까요?

시편 1편 2절 말씀입니다.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하나님께서는 복이 있는 사람에 대해 말씀하시며 세상적 부와 성공을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묵상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차원이 다르지만 동떨어진 내용이 아닙니다. 알고 배운 성경말씀이 삶에 그대로 적용되도록 열정적인 헌신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최고의 디자이너에게 내 삶을 맡기는 방법입니다.

지금도 창조하시고 디자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도록 꼭꼭 씹으며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고, 깊이 묵상하고, 그것을 실천할 때 우리는 온전한 믿음의 삶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진짜 성공으로 인도함 받는 복된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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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좋겠다.’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하고 있는 것 #좋은아침입니다 #창조과학이야기 #마윤정교수님

2025.03.07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멋진 풍광을 만났을 때 ‘함께하면 좋겠다.’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날 문득 마주한 글이 메마른 당신의 마음을 적신다면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 앞에도 이 삶이 놓여있다. … 우리 시대의 지식인이 ‘사랑한’ 무엇을 통해 독자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생동감을 전한다.” 이 글은 포르체 출판사가 인문학 시리즈를 출간하며 소개한 글의 일부입니다.

여러분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시죠? ‘다음에 올 땐 꼭 누구랑 같이 와야겠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요.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시간을 다 허비하더라도 같이 있고 싶습니다. 반면, 심심하고 무료한 시간은 천천히 흐르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분명 사랑의 크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 말씀입니다. [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우리의 고통과 슬픔 억울함을 위해서라도 빨리 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분명한 시간표가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게 진행하시되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사랑하시기에 미루시는 거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펼쳐놓으신 시간속에 진행되는 모든 일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더딘것 처럼 보이는 시간의 흐름 속에도 여전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걷고 계십니다. 우리와 동행하시며 약속을 성취하시고, 울림과 감동을 주기 원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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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께서 가르쳐주신 ‘영적 분별력’ #아침에책한권 #노성용목사님 #칼비테 #공부의즐거움

2025.03.05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헬렌 켈러_Helen Keller 는 생후 19개월 때 뇌막염을 앓은 뒤 시각과 청각을 잃었습니다. 청각을 잃으면 말하는 능력도 잃기 때문에 볼 수 없고 들리지 않으며 말할수도 없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여러 단어를 배우는 것 처럼, 사람의 목소리는 가장 중요한 자극인데 헬렌 켈러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생각이 정리되고 소통이 가능할텐데요.

그러면 헬렌 켈러는 어떻게 말을 배웠을까요? 헬렌 켈러는 라디오에 손을 대고 음악 듣는 법을 익혔습니다. 점점 더 정교해진 촉각으로 사람의 입술, 성대를 만지면서 말을 듣는 법을 배웠습니다. 미세한 울림과 입술의 움직임으로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배웠습니다. 암흑속에서 미세한 떨림과 움직임을 감지하며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3절 말씀입니다. [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 아멘! 하나님께 영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이것은 사람의 지혜가 가르쳐준 말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가르쳐주신 ‘영적 분별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별하다’라는 단어는 ‘직접 부딪혀서 얻은 지식,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이라는 뜻의 헬라어 ‘에피그노시스_epignosis’에서 유래됐습니다. 말이나 글로 얻은 단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영적인 분별’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영적 깨달음과 분별력은 더 정교해지며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될 것입니다. 혼탁한 시대 더욱 명확한 하나님의 진리로 세상을 밝히는 복된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