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깨라 출연 예정인 정금이 집사입니다.
작성자 정*이2026.07.10
세깨라 피디님 저 이번주 월요일 전화 연결 하기로 했던 정금이 집사 .늦둥이 딸쌍둥이 엄마에요. 오늘 드디어 방송출현 하는데 저와 남편 소개를 해야 이해를 도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제가 7월 초 집에서 쓰러져 전남대학 병원 응급실로 입원. 각종 검사와 촬영하고 병명이 나오기를 요로결석이 엄청 심해서 염증이 장기로 퍼지고 요도관이 흡착되어서 토하고 배아프고 소변이 잘 안나온거라고...
토요일 오전에 요로결석긴급 응급시술 스텐트 시술 받고 오른쪽 요도에 1.5센치의 돌이 박혀 있고 콩팥들에도 돌들이 여러개가 있어 일주일동안 응급실 이틀. 비뇨기과 병실에서 4일, 괘양성 대장염 재발로 2인실에 있다가 7월22,23일 비뇨기과 레이져 시술을 해야 할것 같다고 가퇴원하고 집에서 요양하고 건강관리. 하고 남편의 방학을 끝내고 온가족이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게 기도제목이 된지 13년 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는 95세 치매 친정아빠가 천국가셨고 제가 15년 간병하고 친정아빠 집에서 53년 태어나서 자라서 학교 다니고 2012년 당진에서 사무간사작을 내려놓고 압해도 섬에서 홀로 목회하시는 목사님께서 섬에서 같이 섬목회 도와서 생활해 보라는 권유로 바로 전라도 신안 압해도 시골교회서 교육실 한켠에서 숙식하며 교회를 섬기며 지내다가 빔프로젝트 전구가 고장나서 80만원 시가의 전구 갈 돈이 교회에 없었는데 당시 남편이 교회에 서비스 기사로 오더니 교회 어려운 사정을 알고 본인의 사비로 교회 빔프로젝트 전구를 갈아주고 복사기도 점검해주고... 정말 따뜻하고 능력자였는데 ...
친정엄마께서 위독하시다는 말에 광주기독병원 중환자실 왔는데 그날 바로 천국가시고 내나이 40살에 홀로 되신 아버지 집에 들어와 살게 되었는데 혼자 사는 저를 엄마께서 그서비스기사 연락처를 좀 달라셔서 전화 번호 드렸는데 엄마께서 하늘나라 가실것을 아셨는지 저를 지금의 남편. 서비스 기사에서 저와 결혼해서 믿음의 가정으로 살아줄수 있겠나 . 약속하고 나를 면회 와주라를 부탁을 하시고 , 저는 그사람은 5살 연하에 교회들에 큰상처 받고 교회 안다니는 사람이라고 했더니 너가 그사람은 품고 교회로 전도해서 믿음의 가정을 세우라는 유언을 하셨습니다.
엄마와의 약속을 못지킨 남편과 2013년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3월21일 결혼하고 엄마의 유언대로 그형제가 교회들 목사님 권사님 장로님께 큰상처를 받고 교회들때문에 컴퓨터 회사가 부도가 나고 그뒤로 교회를 졸업하게 되고 중고등부때 청년때 다니던 교회를 영영 떠나 지금은 교회는 친정 행사로 1년에 한두번 나가는 것이 전부에요.
신랑은 김병만씨처럼 건축,캐드, 지게차, 지입차 운전,건물페인트 자격증, 대형자동차 면허증 , 컴퓨터 as기사 등 정말로 못하는 것 없이 능력자였죠.
쌍둥이들 태어날때도 목숨걸고 42살에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 들어가고 저는 4개 과에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일이 13년 전이네요.
신랑이 쌍둥이와 제 병원비 때문애 지방에 가서 현장일을 정말 열심히 타지방 건설관련 일을 하다 음주운전 3회, 신용불량자 1억8천 빛에,
경남 산청, 구미, 함양,등등 지방에만 현장직 일을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2년을 못넘기고 회사가 부도나고 두살 터울 친형이 47세 젊은 나이에 간암으로 죽게 되고 신랑이 폐인이 되고 정말 힘든 순간들을 지내 왔어요.
술,담배는 하루 한갑반 , 맥주는 피쳐 한개 내지 두개를 마셔야지만 잠을 자고 작년 연말 조건부 수급자로 올2월부터 자활센터에서 공공근로를 하고 수급비를 받고 지내고 있어요.
긴 방황의 끝에 이제 하나님의 때가 온것나 같습니다. 저는 몸이 약해서 2,3년 주기로 크게 아프고 2020년에 전남대학 병원에 4개월 입원그때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큰병을 갖고 살다 이번에 재발한지 알았죠. 신랑이 제보호자로 간병해주고 쌍둥이는 초등학교6학년 6년만에 다시 전대병원 담석재거 수술 예정이라 지금 교회를 다시 나올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이번에 꼭 교회 출석도 하고 건강도 되찾고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신랑은 5살 연하에요 저는 53살, 신랑은 48살 이제 방황을 끝내고 예배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24년도인가요? 서울 극동방송 바자회에 저와 둥이들 친정언니, 오빠 와 바자회 겸 방송국 견학도 하고 지하에서 김인수 pd님 만나서 사진도 찍고 ..
견학갔던 사진은 있는데 함께 찍은 사진은 없네요. 저 기억 날것 같다고 하셨죠? 사진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 사진올릴 수 있는게 없네요.
토요일 오전에 요로결석긴급 응급시술 스텐트 시술 받고 오른쪽 요도에 1.5센치의 돌이 박혀 있고 콩팥들에도 돌들이 여러개가 있어 일주일동안 응급실 이틀. 비뇨기과 병실에서 4일, 괘양성 대장염 재발로 2인실에 있다가 7월22,23일 비뇨기과 레이져 시술을 해야 할것 같다고 가퇴원하고 집에서 요양하고 건강관리. 하고 남편의 방학을 끝내고 온가족이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게 기도제목이 된지 13년 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는 95세 치매 친정아빠가 천국가셨고 제가 15년 간병하고 친정아빠 집에서 53년 태어나서 자라서 학교 다니고 2012년 당진에서 사무간사작을 내려놓고 압해도 섬에서 홀로 목회하시는 목사님께서 섬에서 같이 섬목회 도와서 생활해 보라는 권유로 바로 전라도 신안 압해도 시골교회서 교육실 한켠에서 숙식하며 교회를 섬기며 지내다가 빔프로젝트 전구가 고장나서 80만원 시가의 전구 갈 돈이 교회에 없었는데 당시 남편이 교회에 서비스 기사로 오더니 교회 어려운 사정을 알고 본인의 사비로 교회 빔프로젝트 전구를 갈아주고 복사기도 점검해주고... 정말 따뜻하고 능력자였는데 ...
친정엄마께서 위독하시다는 말에 광주기독병원 중환자실 왔는데 그날 바로 천국가시고 내나이 40살에 홀로 되신 아버지 집에 들어와 살게 되었는데 혼자 사는 저를 엄마께서 그서비스기사 연락처를 좀 달라셔서 전화 번호 드렸는데 엄마께서 하늘나라 가실것을 아셨는지 저를 지금의 남편. 서비스 기사에서 저와 결혼해서 믿음의 가정으로 살아줄수 있겠나 . 약속하고 나를 면회 와주라를 부탁을 하시고 , 저는 그사람은 5살 연하에 교회들에 큰상처 받고 교회 안다니는 사람이라고 했더니 너가 그사람은 품고 교회로 전도해서 믿음의 가정을 세우라는 유언을 하셨습니다.
엄마와의 약속을 못지킨 남편과 2013년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3월21일 결혼하고 엄마의 유언대로 그형제가 교회들 목사님 권사님 장로님께 큰상처를 받고 교회들때문에 컴퓨터 회사가 부도가 나고 그뒤로 교회를 졸업하게 되고 중고등부때 청년때 다니던 교회를 영영 떠나 지금은 교회는 친정 행사로 1년에 한두번 나가는 것이 전부에요.
신랑은 김병만씨처럼 건축,캐드, 지게차, 지입차 운전,건물페인트 자격증, 대형자동차 면허증 , 컴퓨터 as기사 등 정말로 못하는 것 없이 능력자였죠.
쌍둥이들 태어날때도 목숨걸고 42살에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 들어가고 저는 4개 과에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일이 13년 전이네요.
신랑이 쌍둥이와 제 병원비 때문애 지방에 가서 현장일을 정말 열심히 타지방 건설관련 일을 하다 음주운전 3회, 신용불량자 1억8천 빛에,
경남 산청, 구미, 함양,등등 지방에만 현장직 일을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2년을 못넘기고 회사가 부도나고 두살 터울 친형이 47세 젊은 나이에 간암으로 죽게 되고 신랑이 폐인이 되고 정말 힘든 순간들을 지내 왔어요.
술,담배는 하루 한갑반 , 맥주는 피쳐 한개 내지 두개를 마셔야지만 잠을 자고 작년 연말 조건부 수급자로 올2월부터 자활센터에서 공공근로를 하고 수급비를 받고 지내고 있어요.
긴 방황의 끝에 이제 하나님의 때가 온것나 같습니다. 저는 몸이 약해서 2,3년 주기로 크게 아프고 2020년에 전남대학 병원에 4개월 입원그때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큰병을 갖고 살다 이번에 재발한지 알았죠. 신랑이 제보호자로 간병해주고 쌍둥이는 초등학교6학년 6년만에 다시 전대병원 담석재거 수술 예정이라 지금 교회를 다시 나올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이번에 꼭 교회 출석도 하고 건강도 되찾고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신랑은 5살 연하에요 저는 53살, 신랑은 48살 이제 방황을 끝내고 예배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24년도인가요? 서울 극동방송 바자회에 저와 둥이들 친정언니, 오빠 와 바자회 겸 방송국 견학도 하고 지하에서 김인수 pd님 만나서 사진도 찍고 ..
견학갔던 사진은 있는데 함께 찍은 사진은 없네요. 저 기억 날것 같다고 하셨죠? 사진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 사진올릴 수 있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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