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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월) 힘찬 오프닝 / 내 안에 사는 이
조회수 8072026.05.17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오늘은요, 우연히 본 짧은 시 한 편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연공흠 시인의 ‘비밀’이라는 시인데요.


“너에게 보낸 편지

나에게 되돌아 왔다


누구일까?

네가 내 가슴 속에 있다고

배달부에게 알려준 사람”


단번에 이해되신 분들은

사랑꾼들이십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 사람이 내 마음속에 있으니까

편지가 다시 나에게 돌아왔다는 이야기죠.


생각해보면 우리의 신앙도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찬양, 감사의 고백들…

멀리 계신 누군가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님께 드리는 고백 아닐까요?


갈라디아서 2장 20절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면요.

예수님께 드린 기도와 감사의 고백들, 그 찬양들이요.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 돌아와 주님이 받으시고,

내가 살아납니다.


예수님이 함께하는 사람처럼 강력한 사람은 없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이 떠나가고, 악한 것이 떠나갑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예수님께 사랑과 감사의 고백을 드려보세요.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받으시고, 내가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