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오늘은요, 우연히 본 짧은 시 한 편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연공흠 시인의 ‘비밀’이라는 시인데요.
“너에게 보낸 편지
나에게 되돌아 왔다
누구일까?
네가 내 가슴 속에 있다고
배달부에게 알려준 사람”
단번에 이해되신 분들은
사랑꾼들이십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 사람이 내 마음속에 있으니까
편지가 다시 나에게 돌아왔다는 이야기죠.
생각해보면 우리의 신앙도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찬양, 감사의 고백들…
멀리 계신 누군가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님께 드리는 고백 아닐까요?
갈라디아서 2장 20절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면요.
예수님께 드린 기도와 감사의 고백들, 그 찬양들이요.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 돌아와 주님이 받으시고,
내가 살아납니다.
예수님이 함께하는 사람처럼 강력한 사람은 없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이 떠나가고, 악한 것이 떠나갑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예수님께 사랑과 감사의 고백을 드려보세요.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받으시고, 내가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