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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금) 힘찬 오프닝 / 기도의 씨앗
조회수 13962026.05.14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한 사람을 키워낸다는 것.

정말 많은 시간과 사랑, 그리고 기다림이 필요한 일이죠.

 

한 교장 선생님과 인터뷰 한 적이 있는데요.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교사는 기도로 제자의 인생에 씨앗을 뿌리는 사람입니다.”

그 말이 참 마음에 남더라고요.

 

씨앗은 처음엔 보잘 것 없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뿌려지고, 시간이 지나 어느 날 싹을 틔우고,

크게 자라 열매를 맺게 되죠.

기도도 꼭 그런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도 부모님의 기도, 선생님의 기도, 여러 목회자분들의 기도 덕분에

그 믿음의 씨앗들이 오늘의 우리를 여기까지 자라게 한 게 아닐까요?

 

고린도전서 36절입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래요. 한 사람을 심고, 물을 주는 일

오늘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는 또 기도를 심고, 사랑의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알맞게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

우리 삶에 믿음의 씨앗을 심어준 분들을 떠올려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감사도 표현해보세요.

짧은 연락 한 통이라도요.

또 우리도 누군가에게

좋은 믿음의 스승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맑고 순수한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의 씨앗, 믿음의 씨앗들이

더 많이 심겨지는 하루 되길 바라면서요.

오늘도 찬양 속에

은혜의 씨앗 가득 심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