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고통 중에 낙심했을 때
‘하나님 이제 연단도 이 정도면 다 찬 거 같은데... 됐죠?’
했더니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병에 돌을 가득 채운거 같을 때...
다 찬 것 같지만...
작은 돌을 채우면 된다고요.’
그래서 아니...
작은 돌들도 다 채웠어요. 더는 안돼요.
‘어 그래... 큰 돌에 작은 돌도 채웠으면 이제 모래를 넣어야지~~’
주님~~ 모래도 다 채웠는데요? 이제 정말 더는 못해요.
이제 다 된거 같아요!!
그랬더니 친구가
‘아니야. 불로 연단하면 병이 늘어나서 더 커진단다~~ 더 채울 수 있어!’
이게 참 웃자고 장난치는 소리이긴 한데요.
때로는 이게 진짜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
고통의 끝은 어디일까? 연단의 끝은 어디일까 싶은 거요.
큰 돌들로 내 연단의 병은 꽉 찬 것 같은데요.
작은 돌도... 모래도 이미 다 차고 넘치는 것 같아서
하나님의 때가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병의 크기가 더 커질 줄은 몰랐지?!
이거 참 야속합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은
이 눈앞에 현실과 상황에 크게 요동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의 사인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고 인내하고 순종하며 더 다듬어지는 과정인 것 같아요.
시편 66편 10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크게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이런 말 들을 때 위로가 안된다고 생각한 적도 있거든요?
그런데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여러분의 마음을 만지시고 더 큰 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 시편 66편 12절
아멘. 결국에는 우리를 풍부한 곳으로 이끌어가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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