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여러분은 자녀가 고생하는 걸 보면 어떠세요?
아마 대부분
“내가 대신 해주고 싶다…”
이 마음이 먼저 들겠죠.
그런데요, 한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제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은 고생이고,
주고 싶은 선물은 결핍입니다.”
처음 들으면
“아니… 고생을 선물로 준다고요?”
조금 놀랍죠.
부모 마음은 늘
좋은 것만 주고 싶고,
힘든 건 다 막아주고 싶지만…
사실은요,
그 고생 속에서 배우고,
그 결핍 속에서 자라고,
그 과정을 통해 사람이 단단해진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1장 4절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아마 이와 같지 않을까요.
지금 내가 지나고 있는 이 시간,
조금 힘들고, 조금 부족하게 느껴져도
그 안에서 우리를 자라게 하시고
더 단단하게 세워가고 계시는 중일지 모릅니다.
그러니 오늘도
“왜 나만 힘들까”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키워가고 계실까”
그 시선으로
조금 더 힘내서 걸어가보시면 어떨까요.
좋은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