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악한영/영적인 전쟁에서 속히 회복시켜 주세요.
작성자 김*아2026.04.22
제가 섬기고 있는 자교회의 부흥회집회(이옥화 목사님 초청)집회 추운 겨울 2월에 ,3일간 부흥집회를 하였습니다.
이날 마지막날엔 이옥화목사님이 " 향유옥합을 가지고 오는 성도들은 주님이 복 주시길 원합니다. " 이러한 멘트를 하셨어요. 저도 그날따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책 비용으로 가지고 있던, 600만원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개척교회.미자립사모돕기 선교회에 김찬양사역자분이 제게 명함을 내밀어서 여기에 입금하면 됩니다. 라고 내민 명함을 보니, 생각보다 적은 한구좌 5만원 10만원이 적어져 있어서,
"조그만 성의만 해도 되겠다"라는 두 마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진짜 드리고 싶었던 금액보다 일부만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남들눈에는 보이지 않은 악한영(뱀) 이 온 몸에 들어오더니, 징그럽고, 무섭고, 생활에 어려움을 느낄만큼 제가 맨 처음 드리겠다는 600만원을 드릴때까지, 등을 쪼아가면서 명함받은 계좌번호로 70만원씩
입금을 하고 있던 중에 며칠이 지난 후에는 제 오른손 손등에 엄지를 중심으로 검지까지 원형형태로 누구한테 맞은 것도 아니고, 확낌에 벽에다 쳐서 멍이 든것도 아닌데, 위치상. 자고 일어난것 뿐인데, 선명하게 빨갛게 멍이 든거예요.
저도 더 무섭기도 하고, 챙피하기도 해서 집근처 약국에서
멍에 좋은 연고를 사다가, 바르고, 너무라도 속상도. 하고,
제안에 성령님께 도대체 이게 뭡니까? 되 묻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허리를 쪼아가며, 600만원을 다 드리라고 한거예요. ㅜㅜ 그래서 결국엔 다드린 상황이며, 회개를 통해서
그전보다 뱀의 개체수도 줄어들었으나, 남아있는 뱀(악한영) 이 남아있어서, 기도도 , 남들 자고 있을때, 저도 숙면을 하고 싶으나, 머리카락 한올이 다 뱀이다보니, 눕기가 꺼름칙 하기도 하구요. 참고 눕기라도 하면 머리를 쪼르등 어깨에서도 쪼는등 너무 따가워서 , 숙면은 커녕.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기에 너무 버겁습니다. 죽을 생각도 여러번 했으나,
저에게는 마음이 아픈 두자녀들이 있기에 쉽지도 않을 뿐더러 자살은 지옥행이잖아요. ㅜㅜ 저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제 자신과 두자녀를 위해서라도 영적인 전쟁에서
속히 승리해서, 살고 싶어요.
이날 마지막날엔 이옥화목사님이 " 향유옥합을 가지고 오는 성도들은 주님이 복 주시길 원합니다. " 이러한 멘트를 하셨어요. 저도 그날따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책 비용으로 가지고 있던, 600만원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개척교회.미자립사모돕기 선교회에 김찬양사역자분이 제게 명함을 내밀어서 여기에 입금하면 됩니다. 라고 내민 명함을 보니, 생각보다 적은 한구좌 5만원 10만원이 적어져 있어서,
"조그만 성의만 해도 되겠다"라는 두 마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진짜 드리고 싶었던 금액보다 일부만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남들눈에는 보이지 않은 악한영(뱀) 이 온 몸에 들어오더니, 징그럽고, 무섭고, 생활에 어려움을 느낄만큼 제가 맨 처음 드리겠다는 600만원을 드릴때까지, 등을 쪼아가면서 명함받은 계좌번호로 70만원씩
입금을 하고 있던 중에 며칠이 지난 후에는 제 오른손 손등에 엄지를 중심으로 검지까지 원형형태로 누구한테 맞은 것도 아니고, 확낌에 벽에다 쳐서 멍이 든것도 아닌데, 위치상. 자고 일어난것 뿐인데, 선명하게 빨갛게 멍이 든거예요.
저도 더 무섭기도 하고, 챙피하기도 해서 집근처 약국에서
멍에 좋은 연고를 사다가, 바르고, 너무라도 속상도. 하고,
제안에 성령님께 도대체 이게 뭡니까? 되 묻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허리를 쪼아가며, 600만원을 다 드리라고 한거예요. ㅜㅜ 그래서 결국엔 다드린 상황이며, 회개를 통해서
그전보다 뱀의 개체수도 줄어들었으나, 남아있는 뱀(악한영) 이 남아있어서, 기도도 , 남들 자고 있을때, 저도 숙면을 하고 싶으나, 머리카락 한올이 다 뱀이다보니, 눕기가 꺼름칙 하기도 하구요. 참고 눕기라도 하면 머리를 쪼르등 어깨에서도 쪼는등 너무 따가워서 , 숙면은 커녕.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기에 너무 버겁습니다. 죽을 생각도 여러번 했으나,
저에게는 마음이 아픈 두자녀들이 있기에 쉽지도 않을 뿐더러 자살은 지옥행이잖아요. ㅜㅜ 저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제 자신과 두자녀를 위해서라도 영적인 전쟁에서
속히 승리해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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