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지금은 가족관계등록제도로 이름이 바뀐 ‘호적’은 가족 구성원의 신분을 보증하기 위해 생긴 제도입니다.
새로운 자녀가 가족으로 태어나면 출생등록을, 결혼하면 혼인신고를 해야 합니다.
사망 기록 역시 이 호적에 모두 남습니다.
부모가 호적에 등록하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없는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제대로 일자리를 구하지도 못하고,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합니다.
신분을 증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무호적자’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도 호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생명책’입니다.
이 생명책에 이름이 적힌 사람만이 오직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새 이름이 약속의 징표인 흰 돌에 기록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하늘나라의 호적에 등록되기에 합당한지 아시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주님의 약속을 따라 누구든지 구원받습니다.
신앙생활이 아닌 잘못된 종교생활로 하늘나라의 무호적자가 되지 않도록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의하고, 낮이나 밤이나 늘 행동과 마음을 조심하며 바른 믿음을 지켜나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제가 주님의 약속의 말씀에 의해 주님을 믿어 구원받았음을 확증하게 하소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의 근거로 약속의 말씀이 있는지 확인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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