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중국 내륙 선교의 개척자 허드슨 테일러(James Hudson Taylor) 선교사님에게 동역하고 싶다며 한 선교사 지망생이 찾아왔습니다.
테일러 선교사님이 “왜 먼 중국까지 선교하러 오고 싶은지요?”라고 묻자 지망생이 “주님이 저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세계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테일러 선교사님이 대답했습니다.
“너무나 좋은 동기입니다.
그러나 선교 현장에서는 시험과 시련, 때로는 목숨의 위협까지도 견뎌내야 합니다.
당신의 동기는 이런 위협을 버티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선교사님은 어떤 동기로 그 일을 감당하고 계십니까?”
이 질문에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님이 대답했습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저는 두렵고 떨려도 중국으로 왔고, 열매가 맺히지 않아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고, 어떤 위협에도 쓰러지지 않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저절로 선을 행하고, 전도를 하고, 선교를 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감당하게 됩니다.
오직 주님만을 더욱 사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선을 행하며, 전도하고 선교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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