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기후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나무의 나이테를 매우 중요한 자료로 여깁니다.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200년이 넘는 나무들의 나이테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들리자 전 세계 기상학자들이 모두 나이테를 확인하러 찾아갔을 정도였습니다.
나무가 살아온 환경은 모두 나이테에 기록됩니다.
날씨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내릴수록 나이테의 간격은 넓어집니다.
반면 가물고 이상 기온으로 추위가 찾아왔다면 나이테의 간격은 좁아집니다.
이뿐 아니라 병충해와 서리와 같은 특수한 환경 변화도 나이테를 통해 모두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200년 이상 된 나무들의 나이테를 분석한 결과 최근 20년 사이에 폭염과 가뭄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기상이변에 대한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적어도 나이테를 통해 알아본 바로는 점점 더 급격하게 지구가 뜨거워지고 가물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을 만난 뒤 오늘까지의 삶을 돌이켜 보십시오.
나의 신앙의 나이테는 어떻습니까?
날마다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나이테가 형성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위기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까?
혹시나 지금이 조치가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삶을 살아갈수록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믿음의 나이테를 영혼에 새기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날마다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견고한 삶을 살게 도와주소서.
주님과 동행한 신앙의 햇수를 떠올리며 그만큼 성숙했는지 살펴봅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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