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틈만 나면 몸이 아픈 사람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다니던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 안 해본 일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시간이 되면 항상 사람들을 도우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신부전증으로 고생하는 환자의 이야기를 듣게 됐는데, 얼굴 한 번 본 적도 없는 사람인데도 신장을 기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 신장을 통해 한 명을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쁜 일일까?’
어머니는 장기 기증을 통해 한 환자의 생명을 살렸고, 이후에는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까지 찾아가 봉사활동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이런 모습을 보고 아들도 똑같이 생면부지의 환자에게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어머니의 삶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배웠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경기도 구리에 사는 이 모자는 지금도 틈나는 대로 봉사활동을 같이 다니며 사랑을 실천하며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사랑은 베푸는 사람에게 더 큰 기쁨을 줍니다.
예수님을 통해 가장 큰 사랑을 배우고 체험한 우리들은 얼마나 더 열심히 사랑을 전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예수님이 가르치신 것처럼, 사랑을 전하며 복음 전파로 생명을 살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사랑을 전하며 복음 전파로 생명을 살리게 하소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주님께서 내게 주신 좋은 것을 이웃과 나누며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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