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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 365] 1월 26일 - 걱정을 맡기라
2026.01.25

●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작은 일도 태산같이 걱정을 하며 근심을 쌓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근심을 지고 살아가는지 지나가는 사람이 슬쩍 얼굴만 봐도 티가 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 남자의 얼굴에 평안이 넘쳤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얼굴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
“아니, 어쩐 일로 얼굴이 이렇게 환한가?
이제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는가?”
“벌써 한 달 동안이나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아왔다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나?”

남자는 우연히 한 지역 신문 광고란을 보다가 ‘대신 걱정을 해주는 사람’을 구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매달 백만 원씩 드는 비용이었습니다.
“자네 형편에 매달 백만 원씩을 어떻게 낸단 말인가?”라는 친구의 질문에 남자가 대답했습니다.
“글쎄? 그 걱정도 그 사람이 할 일이지.”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책에 나오는 예화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데, 세상 무슨 일이 걱정이 되고, 근심이 되겠습니까?
나의 모든 염려와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다만 간구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모든 염려와 걱정을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하게 하소서.
믿음으로 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찾아봅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