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국내 한 대기업의 입사 시험에 나왔던 퀴즈입니다.
바쁘게 차를 타고 출근하는 도중 집 근처 버스 정류장에 한 할머니가 쓰러져 있었다.
그 옆에는 택시를 잡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 의사가 있었다.
급한 일이 있어 병원에 가야 하는 것 같았다.
자세히 보니 곤경에 처한 의사는 이전에 당신을 죽을 위기에서 살려줬던 생명의 은인이었다.
그리고 의사 옆에는 당신이 평생에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있었다.
당신의 차에는 탈 수 있는 자리가 하나밖에 없다.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참가자들은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 자신의 입장에서 이런저런 답안을 써냈지만 사실 이 문제에는 정답이 딱 하나 있었습니다.
200명의 지원자 중에 정답을 맞춘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고 합니다.
정답은 ‘의사에게 자동차 키를 건네주고 옆자리에 쓰러진 할머니를 태운다. 나는 이상형을 만나 늦어도 버스를 타거나 걸어간다’였습니다.
왜 이 답변만이 유일한 정답이었을까요?
그것은 생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의 생명입니다.
‘내가 반드시 차에 타야 한다’는 명제를 포기하면 의사에게 은혜도 갚을 수 있고, 할머니의 생명도 살릴 수 있고, 이상형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길은 전도밖에 없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바로 우리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듯이, 우리의 삶을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사명 중심의 삶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게 하소서.
생명을 구할 복음을 주변 사람들에게 열심히, 힘을 다해 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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