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무신론자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서 아주 오랜 세월 동안 공격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공격에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끄떡없었고 오히려 흥왕했습니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의 세계 성서 번역 현황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 총 7,398개 언어 중 769개 언어로 성경전서가 번역되었고, 지난 1년간 74개 언어로 새로 성경이 번역됐다고 합니다.
작가 존 클리포드(John Clifford)는 이런 놀라운 성경의 능력에 감동해 ‘하나님 말씀의 모루(The Anvil of God’s Word)’라는 시를 지었습니다.
어제저녁 한 대장간 안에서 바닥에 놓인
긴 세월 두드려 닳아진 망치들을 보았네.
이 망치들을 연단하는 데 얼마나 많은 모루가 필요했냐고 묻자,
대장장이는 웃으며 대답했네.
“하나면 충분합니다. 모루가 망치들을 닳아 없애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이 모루와 같네.
회의주의자들이 지금껏 성경이란 모루를 연타했지만,
요란한 소리를 내며 전부 사라지고 남은 건 모루뿐이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는 바로 그 능력에 있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그 능력을 체험해 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함을 믿게 하소서.
능력이 있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그 능력을 믿음으로 순종해 체험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 이전 게시글 이전 게시글이 없습니다.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1월 11일 - 작은 함정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