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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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2026.03.30
어려운 긴 터널의 한가운데서 서있습니다.
결혼후 30년을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 마무리를 잘못하여(편한 노후를 생각하며 투자를 한 것이 잘못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안성에 있는 470평(노후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려고 준비한 땅입니다.)의 작은 토지와 빚만 있습니다. 부정하고 싶은 현실이지만 하루하루 닥치는 현실이 숨을 쉴 수조차 없게 합니다. 주일도 이제 온라인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남은 이 땅이 팔려야 빚 정리도 하고 아들 결혼도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앞에서 조차 한없이 작아지는 저희 부부의 모습입니다.
저희 이 땅이 빨리 매매가 될 수 있도록, 또 신앙심도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저를 대변해주는 찬양 "내가 진짜 그리스도인인가"를 들으면서 목놓아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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