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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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4일 (화)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3.24


우리의 삶은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주위의 선한 사람들이 고난을 겪고, 악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오히려 형통하며 평안하게 죽음까지 맞이하는 모습을 보면

아삽처럼 우리 또한 '하나님이 과연 공평하신가' 하는 의심과 실족에 빠질 수도 있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삽의 시를 통해 그러한 우리의 의문들에도 답해주십니다.

 

아삽이 실족했던 그 순간, 하나님은 그에게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라는 마음을 주셨고

그는 그곳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들의 운명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성소와 말씀속에 거하며 하나님의 깊은뜻을 발견한 아삽은 종국에 하나님을 이렇게 찬양합니다.

 

시편 732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아멘

 

우리의 좁은 소견으로는 알수도 없고 이해할수도없는 세상의 많은 일들

오직 주님의 성소로 들어감으로, 주의 말씀을 묵상함을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알아가길 소망해 봅니다.

 

소망의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