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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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월)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3.23


예루살렘에 베데스다 연못이 있었습니다

그 연못주변에는 아픈 사람들이 가득했고 병에 걸린지 38년된 사람도 거기 있었습니다

물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도 스스로 들어갈 수 없었던 그는, 계속 연못만 바라볼 뿐이었죠

그때 예수님이 찾아오셨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라구요

 

몸을 움직일수 없어 연못만 바라보고 있던 그가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게 되었을 때 

비로소 일어날 수 있었던 사건이었는데요.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베데스다'는 무엇일까요

나도 모르는사이에 계속해서 붙잡고 바라보게 되는 각자의 베데스다가 있을텐데요

해답은 거기에 있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는 것을 오늘 또 한번 기억하게 됩니다

오늘도 세상 다른 무엇도 아닌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소망의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