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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박민철

지사장 박민철

전북극동방송의 전파선교사역을 위해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지역 교회와 목회자님, 운영위원님, 전파선교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말은 인생에 있어 기쁠때나 혹은 괴로울때 어느 경우에서도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기쁠때는 기쁨에만 취해 있지 말고 겸손하게 미래를 대비하도록 하는 경종(警鐘)으로,
반면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는 긴 터널의 끝을 보여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줍니다. 우리는 코로나 간염병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희망의 빛이 조금씩 보이고 있으니 조그만 더 희망을 가지시기를 소망합니다.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에서 한 번 이상을 들으셨을 멘트입니다. 이것은 극동방송에 기적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을 자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물도 완전하게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물은 다릅니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북극동방송은 우리 속에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인 복음을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전파하는 사명을 다하는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