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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이경

지사장 이인성

샬롬! 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전북극동방송 신임 지사장 이인성입니다.
저는 요즘 매일매일 다정한 얼굴, 따뜻한 마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하고, 복음이 영광스럽게 선포되며, 교회공동체가 이웃을 품는 우리의 터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복음화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우리 지역이지만, 예수님을 거부하며 영원한 멸망 길로 달려가는 영혼들이 아직 더 많습니다. 극동방송을 세우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방송 가족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애청하시며 동역해 주십시오.
이 시간에도 방송전파는 쉼 없이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바로 이 순간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살리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할렐루야!

전북극동방송
이인성 지사장